자연에 있든 없든 모순 없이 존재 가능한 모든 논리 체계를 만들려 시도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지는 듯 하지만 추상 기반을 제공하는 것은 분명 자연이다.
수학의 참된 구조와 형태는 분명 자연과 관계가 깊다.
우주에서 관찰되는 수많은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논리적 체계를 찾으려 노력하고,
수학의 추상 언어로 기술한다.
관찰된 자연 현상은 수학의 심오한 논리를 따르며,
자연은 수학의 언어로 이야기 한다.
물리학은 현실 세계와 자연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 할 때 수학을 빌려 온다.
물리학은 경험하는 자연 특성을 기술하지만,
수학은 논리적으로 존재가 허용되는 가능한 모든 자연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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