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부기우님은 굉장한 상상력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립 속에서도 반대를 무릅쓰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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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사람이라면 포기했겠지만 그 분은 다른 것 같습니다 

고립괴길 두려워 하지 않는 태도가 천재성을 발현시킨 결과가 완전론은 아닐런지요  

당연시 여기던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려는 의지는 필수적이지요

그런데 그런 사람은 언제나 역외자취급을 받게 되고 남들과 달리 자연스럽지 않은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군요 허허

전 그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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