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같은 말장난하는 게 물리가 아니다.
수학이라는 언어는 수로 표현한다는 것이다.
연속이라든가 불연속이라든가.
유라든가 무라든가.
그것이 수로 표현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유와 무의 대립과 공존
세상은 원래 모순이다 모순을 받아들여라.
그럼 굳이 연속이라든가 불연속이라든가, 이 또한
세상은 원래 연속과 불연속과 대립과 공존
그런 모순을 받아들여라 하면 끝난다
이것은 아무 의미없는 허사에 불과하다.
수학 천재들이 연속이라든 불연속이라든가.
무한이라든가 유한이라든가.. 그냥 뭔가 막연히 알고 있는 것같은 말들을
아무 의미없는 말장난에 불과한 것들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다룰 수 있는가
그런 언어를 개발 발전 시켜왔고.
그런 기존의 언어 수학적 전개를 통해 논증하는 것이다.
그런 논증이 또 실험적으로 입증되면....
우리는 타당한 합의에 이르는 것이지.
밑도 끝도 없는 아무런 지식도 되지 않는
말장난을 싸지르는 게 학문이 아니다.
인간의 뇌속에 세상에 대한 지식이
실제하는 세상과 일치할까?
불가지론인지.. 뭔지
이런 똥만 싸지르는 말장난이나 할 적에...
과학은 눈부신 성과를 업적을
하나 하나 이룩해 온 것이고...
그것은 수로 표현된다.
우리가 아직 수로 표현하지 못하면 그것에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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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니가 지잡이라고 말하는거 좀 웃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