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 자체가 양자역학을 모른다는 이야기
양자가 사용되는곳은 플랑스 길이 정도 되는곳 불확정성 원리가 무시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비행기는 베르누이 방정식으로도 얼마든지 설명가능합니다.
양자역학으로 비행기 뜨고 나는걸 설명할 이유도 할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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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으로 비행기 뜨고 나는걸 설명할 이유도 할 필요도 없어요.
말해 봤쟈 원숭이가 무슨 물리를 이해하겠음..원숭이가 노는 걸 구경하듯 봐야 속이 덜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