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직관적으로 단순히 길이수축, 시간지연을 알아서는 안되고 일반항인 로렌츠변환식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c/2 속도의 합을 더하기 위해 이 문제를 치환하여 c/2 속도의 우주선내에서 c/2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를 가정해서 생각해보면 한 좌표계에서 다른 좌표계를 바라볼때의 속도값은 v = v1+v2 / 1+v1v2/c^2 으로 계산됩니다. 즉 계산해보시면 아무리 양 측의 속도값을 광속에 가깝게 늘리더라도 상대속도는 광속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사고실험에서는 v1 과 v2가 c/2 라고 놓고 계산해보면 4c/5 가 나옵니다. 그리고 양 관측계에서의 빛의 속도는 역시 불변입니다
익명(61.75)2022-03-19 00:59:00
길이수축과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므로 상대론적 상대속도도 오류입니다. 따라서 갈릴레이 변환이 맞고 A,B는 서로 c의 속도로 상대방을 관찰합니다. 단 상대론에서는 위 61.75 계산은 결과값은 맞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직관적으로 단순히 길이수축, 시간지연을 알아서는 안되고 일반항인 로렌츠변환식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습니다. c/2 속도의 합을 더하기 위해 이 문제를 치환하여 c/2 속도의 우주선내에서 c/2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를 가정해서 생각해보면 한 좌표계에서 다른 좌표계를 바라볼때의 속도값은 v = v1+v2 / 1+v1v2/c^2 으로 계산됩니다. 즉 계산해보시면 아무리 양 측의 속도값을 광속에 가깝게 늘리더라도 상대속도는 광속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사고실험에서는 v1 과 v2가 c/2 라고 놓고 계산해보면 4c/5 가 나옵니다. 그리고 양 관측계에서의 빛의 속도는 역시 불변입니다
길이수축과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이므로 상대론적 상대속도도 오류입니다. 따라서 갈릴레이 변환이 맞고 A,B는 서로 c의 속도로 상대방을 관찰합니다. 단 상대론에서는 위 61.75 계산은 결과값은 맞습니다.
61.75의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의 부호가 - 여야 함. v1=0.5c, v2=-0.5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