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이 된 기분이다"
일루미가 시켰고 이거 그대로 따라서 말하니 여기저기 언론에서 떠들고 이론으로 인정받음
하지만 사기꾼 새끼인건 변함없다.
모든게 다 상대적이라는 해석은 너무나도 병신같은 망상이었음
상대적인건 단순히 개인적인 감정이지 외부적인 사건을 상대적으로 해석해버렸다.
갓난 아이가 가장 무서운건 엄마의 등에서 떨어지는거다. 하지만 다 큰 성인도 그럴까?
이런게 상대적인거고 당사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해석하기 때문에 감정이라는건 절대평가 자체를 할수가 없는건데 물질에 이딴 개소리를 도입하니까 문제가 생긴거야
서로 맞은편에서 시속 10km로 달려오다가 서로를 바라보면 20km의 속도로 보이는데 이게 개인의 입장에서 나오는 감정인거지 실제속도냐?
이딴 드립을 치고 나서 수 많은 개망상 공식으로 어그로 끌고 사기나 친게 상대성 이론이라는거다
상대성 이론이라는건 비교하에 생겨나는 인간의 감정인거지 실제 물질에 절대지표를 이룰수가 없는 개망상인거다.
크다, 작다
가볍다, 무겁다
짧다, 길다
진하다, 연하다
등등
이 모든것의 기준은 상대적으로 비교하에 성립할수 있는거고 절대평가는 존재할수가 없다.
이게 상대성 이론의 본질이고 동양철학의 기본인 음양이론이라는건데 이걸 응용하고 사기쳐서 나온게 상대성 이론이다. 물론 아인슈타인 돌대가리새끼가 동양철학을 공부하진 않았을꺼고 일루미가 준 이론을 그대로 발표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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