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갤러리에 들어와서 물리책은 펴지도 않고 자신만의 철학을 주절주절 읊어대는 방구석 철학자들을 보니까


저명한 물리학자들이 살면서 저런부류의 인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나왔고 얼마나 지쳐있었을지 상상이 되면서


다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