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지금 연구해서 알려진 힘이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인데
갑자기 외계인들이 뿅하고 나타나서
자기들 과학력으로 밝혀낸 힘이 7개일수도 아니면 20개이상 일 수도있대.
그럼 연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이제까지 자기까지 연구해왓던게 그냥 삽질한거엿음. 옛날 고대 아테네에서 플론지스톤설 같은느낌으로 취급되면
상실감이 장난아닐듯
예를들어 지금 연구해서 알려진 힘이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인데
갑자기 외계인들이 뿅하고 나타나서
자기들 과학력으로 밝혀낸 힘이 7개일수도 아니면 20개이상 일 수도있대.
그럼 연구자들은 어떤 기분일까.
이제까지 자기까지 연구해왓던게 그냥 삽질한거엿음. 옛날 고대 아테네에서 플론지스톤설 같은느낌으로 취급되면
상실감이 장난아닐듯
그렇게 크게 상실감 느끼진 않을 것 같은데. 제 5, 6의 힘이 있는데 못찾는다면 그건 4가지 힘과의 상호작용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엄청나게 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 사실 우주엔 힘의 종류가 100가지나 있는데 그 중에서 3가지 힘은 서로 상호작용하지만 다른 힘과는 전혀 상호작용하지 않는다면 3가지 힘에 대한 이론이 참이냐 거짓이냐는 다른 힘의 존재여부와 무관하겠지
그런가? 예를들어 약력 중력 전자기력 강력이 손가락이라고 친다면, 새로 발견된 다른힘은 손등, 팔뚝, 혹은 심장같은 것일 수도 잇자나.
상실감을 왜 느낌?? 새로운거 알게됐다고 좋아하겠지
그런가? 연구자들은 일단 자기 연구방향에서 가설부터 틀렸다는거잖아.
왜임? 내가 잘 모르는거임? 틀릴만한 이유가 전혀 없을거같은데, 그런다고 해서 네가지 힘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추가적인 매개입자들만 더 찾아내면 되는거아님?
새로발견된 힘으로 다른 현상들이 설명된다면, 이제까지 발견된 연구는 사장되지 않을까
틀렸다고 판명난 뉴턴역학도 지금 잘 써먹고있는것처럼 지금까지 발견해온 이론이나 연구들이 사장될 일은 없지, 근사치내에선 다 맞는 내용일테니까, 그리고 외계인들이 알려준 정보가 실험적으로 더 진리라고 판명된다면 상실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오히려 과학자들을 흥분시키겠지, 상실감을 느끼는사람은 과학도가 아님
그리고 난 새로운힘이 등장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연구가 틀렸다는게 무슨근거인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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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틀린게 아니자나, 근사적으로도 잘 맞고 무엇보다 그 바탕에 깔려있는 기본이 ㅈㄴ중요한것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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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가 있는데 어떤 스케일을 다룰 때는 무시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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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가 특수상대론의 근사치잖아. 근데 물리에서는 계속 써먹는거고, 생각해보니 틀렸다보다는 정확하지않다라는 표현이 맞겠네
ma 에다가 로렌츠인자3제곱 곱해야되는거고, 운동에너지도 mc^2(r-1) 이 정확한거임. 근데 우리는 문제풀때 항상 p^2/2m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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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에서는 그런거 ㅈㄴ 많음. 근사한값이면 맞다고 인정하고 대충 퉁치는거, 정확한계산은 공학도들한테 맞기고 과학도들은 실체를 파고드는게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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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궤도는 뉴턴역학으로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