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통해 디지털로 최대한 우리가 인지하기 쉽도록 변형한 틀이라고 해야지
앞서 말했듯 1+1=2 이건 수의 세계에서 약속된 체계일뿐 현실에는 동일한 무언가가 아무것도 없으니 결코 성립할수없는거다. 있지도 않는 약속을 정해서 자기들끼리 그들만의 리그인데 여기에 퐁당 빠져서 그게 세상을 이룬 이론이고 하면 곤란해
자연상태의 꾀꼬리 소리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듣는건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었어도 실제와 차이가 있어 최대한 비슷하게 만드는 과정이 수학을 통한 디지털 변환체계지
지금 시점에서 아무리 좋은 올레드, lcd 모니터가 있다고 한들 과거 아날로그 모니터의 화질을 결코 뛰어넘을수 없는건 아날로그는 도트의 개념자체가 없는 무한대 영역인데 디지털은 조각조각 잘라서 송출하거든 거기에 변환하는 시간까지 생겨서 지연시간은 덤이고 아무리 정교한 디지털이라고 한들 아날로그의 섬세함은 결코 따라잡을수가 없는거고 이게 수학의 한계다.
수학의 세계에서 약속된 체계를 가지고 세상이 그것으로 이루어졌다는 어거지는 무협영화에서 주인공이 적의 목을 아주 살짝 비틀었는데 죽었으니 현실에서도 살짝만 비틀어도 죽어야 한다고 말하는것과 똑같은거야
우주가 수의 체계로 이루어졌다면 왜 동일한게 아무것도 없을까? 숫자는 완전히 동일한 체계를 지닌건데 왜 세상에는 그런게 없냐고? 수학자들은 자기네 밥그릇 지키기 위한 개드립이고 신이 수학자라는 병신같은 씹소리를 지어낸거야
회피하지 말고 니가 하고 싶은말만 하지말고 자연에 숫자처럼 완벽하게 일치하는게 뭐가 있어? 이거 하나만 증명하면 신은 수학자고 이거 증명못하면 개소리다. 이 글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 자연에서 숫자체계를 찾아라
머리나쁜것들이 할말없으면 지가 하고 싶은말만 해버리고 응원단만 끌어모으는데 멍청한놈들 특징이 “나는 언제나 옳다” 이걸 항상 전제로 깔아두고 생각을 해서 평생 돌대가리를 벗어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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