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은 사회유지를 위하여 창립자가 잇어서 누군가 만들어낸 사뢰적 장치가 아니라 인간 dna에 박혀있는 고유한 본성 입니다
인간이 지구를 점령한 이유중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단연 지능입니다. 여기엔 여러가지 지능이 포함되는데 그중 하나가 도덕입니다. 도덕은 사회적 장치 처럼 외부애서 누군가의 발명에 의하여 만든것이 아니라 인간 고유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안되는 이유는 그럼 원래 사람이란 존재가 그 행위를 거부하는 존재라서 그런건가요?
네. 이건 사람 뿐만 아니라 개나 고양이 같은 포유류 전체에 해당됩니다. 자신과 짝짓기한 상대를 죽이는 일은 없습니다
꼭 짝을 안찾더라도 같은 종족내에서 죽이는 일은 결코 일반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군집동물 하는 포유류는 서열 싸움을 하는데 죽이는 상황은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유일하게 살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초창기 인류에는 당연히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문명이 발전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좀더 자세한 이유는 생리적인 몸의 진화가 정신적인 문명의 진화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입니다
도덕은 사회유지를 위하여 창립자가 잇어서 누군가 만들어낸 사뢰적 장치가 아니라 인간 dna에 박혀있는 고유한 본성 입니다
인간이 지구를 점령한 이유중 가장 영향력이 큰 것은 단연 지능입니다. 여기엔 여러가지 지능이 포함되는데 그중 하나가 도덕입니다. 도덕은 사회적 장치 처럼 외부애서 누군가의 발명에 의하여 만든것이 아니라 인간 고유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안되는 이유는 그럼 원래 사람이란 존재가 그 행위를 거부하는 존재라서 그런건가요?
네. 이건 사람 뿐만 아니라 개나 고양이 같은 포유류 전체에 해당됩니다. 자신과 짝짓기한 상대를 죽이는 일은 없습니다
꼭 짝을 안찾더라도 같은 종족내에서 죽이는 일은 결코 일반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군집동물 하는 포유류는 서열 싸움을 하는데 죽이는 상황은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유일하게 살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초창기 인류에는 당연히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문명이 발전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좀더 자세한 이유는 생리적인 몸의 진화가 정신적인 문명의 진화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