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것의 현상은 그 자체로 있을뿐이다.
그것을 인간이 에너지라고 이름을 붙인것이고 이렇게 모든것에 대해 에너지라고 정했기에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할수 있는거고 이걸 가지고 물리학이 대단하다는 망상에 빠져들지 마라
1+1=2 인건 이렇게 약속을 했기 때문이고 이게 이유의 전부다.
에너지 보존법칙은 뭔가 그럴싸하고 우주만물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대단히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용어인냥 생각하지만 그 실체는 1+1=2 와 같은 원리다.
하지만 에너지=힘 이라고 하려면 그것을 통해서 무언가 일을 할수있는 상태이어야지 땅에 가만히 있는 돌덩이를 가지고 힘이라고 하면 그걸로 어떤걸 이용할수 있을까?
즉, 에너지 보존법칙을 만들었지만 이걸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윤택해졌냐?
그냥 이론으로만 존재하는거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철학자들이 일반인들 사이에서 알아먹지도 못하는 전문용어 로 글을 도배해 버리면 처음에는 뭔가 대단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생활용어를 존나 어렵게 꽈베기 틀어서 전문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트릭일 뿐이다.
언어 또한 약속의 체계안에서 사용되는건데 사람들이 사용하지도 않는 자기만의 전문용어 만들고 혼자서 딸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이론을 만들었으면 그걸로 무언가 우리에게 혜택이 있어야지 이론만 딸랑 있는데 이게 뭐가 대단한거냐?
에너지 보존법칙을 만든 목적은 대단해 보이기 위함이 전부다
님 급식임?
니가 그 유명한 물리개독?
맞나보네
개독이면 가서 예배나해
급식이는 공부나 좀 하고
개독새끼는 이럴때 예수나 찾는거야
급식이는 지때매 맨날 한숨쉬시는 부모님이나 찾구?
F=ma 도 틀렸다고 하는새끼한테 에너지보존법칙을 이해시켜줄 수 있을까? 신도 불가능할듯...
물리개독들 오늘도 지랄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