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거 알고 그짓 해봐야 인생만 파탄나고 얻는것도 없는데 끝까지 그지랄뿐임
할수없다.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태어난 목적이 체험을 위한거라 사이비 인거 알아도 나오지 못하는건 그것을 체험하고 깨달아야 하는 우주의 법칙이다
틀린거 알면서 알더라도 그짓을 해봐야 지만 손해인거 알아도 끝까지 포기 못하는건 우주의 이치다
그걸 관두면 삶이 고통스럽고 힘들어지는데 그걸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거라 알면서도 끊어내지를 못한다고 봐야지 결국 사이비를 빨지 못하면 너무 고통스러워서 어쩔수 없이 빨아댄다고 봐야 될듯
오 자아성찰도 하긴하노
그래 니네가 이겼다. 너도 이럴수 밖에 없는 니가 답답하겠지만 그렇다고 나올수도 없잖아
부기우님이 딱 그런 사람이죠
전쟁영국 처칠이 생각나네요. 스스로가 해군참모총장의 자질이 없을을 알고 있음에도 계속 전투에서 개찌발리면서 온갖 모욕과 가문의 명예에 먹칠을 하면서도 결국 히틀러한테 뒷돈주고 전쟁영웅 코스프레 오지게해서 성공함. 결국엔 비아냥의 대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