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러지 않다고 본다.
인간인 우리는 세상을 빛, 음성, 냄새로 그리고 인지 또는 이성으로 이해하지만
박쥐는 초음파로 세상을 이해하고 본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똑같은 세상을 어떤개체는 인간과는 다를게 이해하면서 살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올바르게 보는것인가?
나는 그러지 않다고 본다.
인간인 우리는 세상을 빛, 음성, 냄새로 그리고 인지 또는 이성으로 이해하지만
박쥐는 초음파로 세상을 이해하고 본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똑같은 세상을 어떤개체는 인간과는 다를게 이해하면서 살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올바르게 보는것인가?
물리가 아니라 이건 그냥 형이상학이잖아 시발 라이프니츠 모나드나 칸트 물자체 찾아보던가
씨발놈 장난하냐 이게 무슨 형이상학이노 니가 초음파로 세상을 본적이 있노 병신새끼야
아니 니가 시발 세상은 우리가 보는대로냐매 ㅋㅋㅋㅋ 어차피 측정의 문제니까 우리가 측정하는대로 세상이 생겨먹었다는게 물리지
그러니까 병신아 니가 초음파로 세상을 본적이 있냐고 니가 못보는 방식도 잇는거 아니냐고
그거는 초음파로 그냥 거리를 측정하는건데 인간도 초음파 센서로 다 측정 가능하고 시각장애인들중에 그렇게 해서 거리 알아내는 사람들 좀 있음. 그리고 그런 측정 결과가 어차피 다 일관적이어서 다르지 않음
그것도 인간이 초음파를 이용해서 변환해서 보는거고 세상을 초음파로 보는 게이들이 그렇게 볼까?
니가 눈감고 벽에대고 소리 지르면 어떻게 보이냐? 그냥 거리가 어느정도 되겠다 그정도의 직관을 갖게 되는거지 뭐 별게 있겠냐?
그게 아니라 초음파로 세상을 보는 게이들은 아무래도 우리랑 다르게 인식할거 아니냐고 이해 안되냐?
아니 방법이나 인상의 생생한 정도는 다르겠지 근데 어차피 보게되는 대상이 같다면 모든 관찰자가 일관되게 인식할거아냐 시각장애인이나 박쥐가 100m정도 떨어진거라고 생각하는걸 눈깔 두개로 봐도 그정도로 생각할거아냐
실제 세상이라는게 우리가 측정하는 것처럼 존재할까 이런 물음이면 더 근본적인 질문이고 형이상학이고 존재론이지
그게 씨바 우리 인간이 보는 세상이고 우리뇌도 같은걸 보더라도 다르게 인식한다며 단지 언어라는 공통성으로 그걸 같다고 인정하는거라고 나는 알고 있거던 그러면 우리가 어떤 장치를 이용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보는 세상이랑 쌩 초음파로 물체던 뭐던 인식하는 게이들은 예를들면 초음파로 보니 세상은 온통 개판이고 걍 동굴에 사나 똑같네 뭐 이딴식으로 생각할 수 잇는거 아니냐
그건 걍 생각이고 ㅋㅋ 그 사람들이 측정하는거랑 우리들이 측정하는거랑 다르지 않다고
ㅋㅋ 씨바 갑자기 너랑 개소리하면서 존나 알아야할게 많은것 같다. 존나 나랑 생각 다르네. 그 측정이 니가 직접하는게 아니쟎어 변환된 걸보고 인식하는거쟎어 근데 그걸 직접 인식하는 게이들이 볼때 같으냐 이말인데 이해 안되냐?
아니 그 형태는 당연히 다르겠지 근데 네모난 큐브를 우리가 큐브 모양으로 보잖아 근데 시각장애인이나 박쥐가 그걸 뭐 구모양으로 생각하진 않을거아냐 그말임
사각이라는것도 우리가 볼때 상자가 사각이지 그게 꼭 사각이라고 할 이유는 없지 않나? 그걸 정말 디테일하게 묘사한다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닌가?
초음파로 상자를보면 사각으로 보임?
아니 아무튼 형태를 다르게 측정하는 일은 없잖아 1m 떨어진 벽과 100m 떨어진 벽이 있다 하면 박쥐든 사람이든 100m 떨어진 벽이 더 멀리 있다고 측정할거니까 뭐 생각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겠지 물론 제1성질의 주관성에 대해서는 좀 논란이 있긴 한데 그건 인식론이니까 물리는 아님
뭐 너가 말하는걸 몰라서가 아니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안그러면 존나 까이겠지 ㅋㅋㅋ 근데 과연 다른 방식으로 보는 게이가 있다면 그것이 마냥 맞다고 할 수 있느냐는거지. 영화 어라이발을 보면 외계인이 과거현재미래를 보고 말을 하쟎어. 근데 우리는 그렇지 못하고
그걸 본다는게 말이 안되긴 하지만 아무튼간에 외계인도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걸 보는게 아니잖아 현실에 존재하는걸 그것이 존재하는 방식 그대로 외계인이나 인간이나 볼 수 있는거지 물론 색이나 맛같은 제2성질은 좀 문제가 있긴 한데
아니 언어는 표현이쟎어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는걸 언어던 미술이던 음악이던 표현 하는거쟎어. 근데 꼭 외게인이 아니라도 어떤게이는 우리랑 다르게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잇는거 아닌가라는거지
우리의 인식을 빼놓고 어떤 물체가 정육면체다라고 말하는게 물리학임 우리가 그걸 정육면체로 인식한다가 아니고 그냥 그 물체가 정육면체로 존재하는거임 근데 누가 그 물체가 정육면체가 아니라 구라고 말했으면 그건 그 사람이 틀린거임 그냥
뭐 인식론이라고 해야할것 같은데 나는 과학시대에 살지만 과학이 옳은가라는 생각을 하거던. 나는 솔직히 종교 이념 과학 이따위가 세상을 구원하거나 설명하지 못한다고 봐. 왜냐면 이세상은 종교나 이념이나 과학이 만든게 아니거던.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렇다고 종교가나 이념가나 과학자를 무시하는건 아냐. 단지 나도 그렇지만 그분들도 위대하지만 그분들이 세상은 아니라는거지. 그래서 나는 세상을 알고 싶은거야.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죽기전에
그걸 하려면 가장 빠른 길은 서양철학사 책 한권 사서 몇달이 걸리든 읽는게 가장 빠르고 괜찮음
내가 알기로 현대물리학은 상호작용 아닌가? 상호작용이 없이 물체를 인식할 수 있나요?
있겠냐
헐~ 너무하시네요. 서양철할이던 동양철학이던 역사던 그걸 다 알아야 세상을 알 수 있나요?
과학도님은 다 아세요?
서양철학사를 다 알라는게 아니라 서양철학사에서 세상에 대한 어떤 질문이 제기되었고 그 답은 어떤것들이 있는지를 알면 니가 새로운 답을 내든 기존의 답을 채택하든 새로운 질문을 던지든 할 수 있을거아냐
하~ 그래요? 과학도님 코로나가 인체랑 어떤 상호작용하나요?
왜 갑자기 좆병신으로 회귀함? 뭐 좆병신이 되어야하는 귀소본능이라도 있냐?
코로나가 뭔지 알아야 할것 아닙니까? 몰라도 되요? 코로나가 인체에 어떤 상호작을 하는지 몰라도 되요? 독도 인체랑 상호작용안하면 해가 없어요.
보니까 철학하는놈이 물리하나도모르고 글싸지른거같은데 박쥐가 초음파로 세상을보는건 걍 초음파 반사데이터로 우리도 프로그램만들어서 시각화할수있음 박쥐뇌속에 시각화 알고리즘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르는분야에 와서 헛소리할꺼면 물리좀배우고와라
철학하는놈특 물리를 모르고 사유만하니까 사유가 형이상학으로 전도됨 니말은 감각기관에따라 인지주체가 달리 느끼니 뭐가옳은지 알수없다는뜻같은데 니감각기관은 니가 진화해오면서 가중치가 변하였기땜에 사람마다 다 느끼는게 다른건 맞지만 과학도들은 물짊자의 파장 질량 등 절대적 데이터 기준으로판단함 과학적지식이없으면서 이세상에 대해 생각한다는건 이렇게 재앙이다
철학하는것도 아님 저건
ㄹㅇㅋㅋ 토론하다가 갑자기 중간에 님은 뭐다아세요? 하면서 비꼬는거보면 전형적인 문과 ㅅㄱ
색만없을뿐이지 박쥐가 초음파로 보는세상도 빛으로 보는세상이나 뭐 그게그거겠지. 똑같이 3차원을 2차원으로 투영해서 보는건데
애초에 질문이 틀렸는데 올바르게 보는 거 자체가 님 가치판단이잖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