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는 다윈이 찾아낸 그냥 생물은 끊임없이 진화한다는 명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뭐 구체적인 방법같은거야 차후문제고


창조론? 뭘 창조했다는걸까?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 이 명제에 거짓임을 증명하겠다고 손드는 과학도들은 많지않을것이다


(디랙, 호킹 정도는 번쩍 손을 들 것이다. 무신론을 주구장창 소리치고 다니던사람들)


사실 창조론이 아니라 창조설이 맞다. 이론도 뭣도 아니기때문에


난 개인적으로 무신론보다는 유신론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정상우주론이 폐기된 이후 많은사람들도 그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런데 이 괴상망측한 유사과학자들은 자꾸 창조설을 신과 결부지으면서 진화론에 태클을 건다


그래서 마치 창조설과 진화론은 라이벌인것마냥 일반대중들에게 인식시킨다


신이 우주를 창조한것과 생물이 진화한것은 하등의 상관관계도 없고 같은스케일도 아니다. 즉 대립되는 이론이나 라이벌이 아니라는 소리다


창조설자들이 말하는 창조란 무엇일까? 신이 인간도 빚고 동물도 빚고 지구도 빚고 그랬다고? 진화한것이 아니라?


이걸 믿는사람은 그들말고는 없다. 왜냐하면 이미 인간은 우주의역사와 지구의역사에 대해 알만큼 알고있기때문이다. 수많은 증거는 말할것도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간의 진화과정에는 신이 개입되어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자주하는편이다


왜냐면 그만큼 지구의탄생과 인간의 진화과정은 과학적으로봤을때 확률적으로 정말 기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꾸 진화론을 끄집어내는 창조론자들은 정말로 극혐한다. 그럴수밖에 없다


자꾸 진화론을 끄집어내는 창조설자들은 자신들이 말하는 창조설이 뭘 말하는지부터 명확히 정의를 내려야한다


뭐 틈만나면 허위증거만들어서 선동하는데에만 관심있으니 그럴생각도 없겠지만... (마치 한국에서 매년 선동날조하면서 시위하는 그 세력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