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되는 상태의 중첩이라는 실재하지 않는 상상속의 이야기에 당신은 속고있다.

입자의 물리량(가령 속도)을 측정하는 실험을 한다면,

한번의 측정에 대해 한번의 결과물이 나올뿐...

우리가 전자의 속도를 '측정'하면 그저 '100m' 와 같은 수치를 얻어낼 뿐이다.


측정된 100의 속도에 대해 무슨 오차가 있겠는가?


다수의 물리학자들은 실험장비의 부적합함 혹은 그들의 미숙함을 교묘히 위장하고 있다.


다시 전자의 속도를 측정하면 다른값이 나온다고? 


원래 전자는 다양한 속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같은 시간대, 동일한 전자에 대해 측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측정의 불확정성이란 존재치않는 허구일 뿐이다.

허나 일부 미련한 학자들은 다중우주니 확률적해석이니 하는 억지를 주장한다.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애초에 파동성이란 것이 상상에서면 가능한것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