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보면 과학자들은 수학, 실험, 논리 이런걸로 세상을 이렇고 원자는 저렇고 상호작용은 어쩌고 시간은 저쩌고 하쟎음
예술가나 일반인은 무쟈게 어렵게 말이얌
근데 예술가들 그림이나 음악, 문학, 영화 이런것들보면
과학자들이 또는 일반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과학자던지 일반인이던지 상관없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이 듦
요즘보면 과학자들은 수학, 실험, 논리 이런걸로 세상을 이렇고 원자는 저렇고 상호작용은 어쩌고 시간은 저쩌고 하쟎음
예술가나 일반인은 무쟈게 어렵게 말이얌
근데 예술가들 그림이나 음악, 문학, 영화 이런것들보면
과학자들이 또는 일반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과학자던지 일반인이던지 상관없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이 듦
아니 그 반대야, 일반인은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것들을 쉽게 풀어내서 이해시켜주는게 과학자임
ㄴㄴ 과학자들은 정량화 내지는 개념화한 것이지 이해라는 차원과는 좀 차이가 있는듯
과학자와 수학자의 차이는 수학자는 논리를 끝없이 전개시켜나가고 과학자는 자연현상을 해석하는사람임. 즉 이해하는데에 목적이 있다는거임. 과학을 하는사람은 더 많은것을 이해하고 볼 수 있음
과학자들은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않는 수학논리전개는 아예 건드리지도 않음. 과학자들은 쉽고 간단하고 심플한걸 좋아함. 목적이 이해에 있기때문에
실제로 자연이라는게 좆같이 어려운데 뭘 어떻게 쉽게 풀어 시발 쉬운게 더 좋다는건 그냥 게으른 사람의 변명일 뿐이지
ㅋㅋㅋ 자연이 어려운게 아니라 정량화나 개념화가 통일성과 일관성을 가지기 힘든거지 과학은 한측면에 몰빵하는 느낌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듯 수소구저만 튕겨버려도 존망임
뭐래 시발 계속 말하지만 형이상학하는게 아니라 물리학을 하는 이상 물리현상이 일관성을 갖고 발생한다고 믿는거지 시발 정량화는 부수적인거고 그 일관적인게 어떻게 일관적인지 실험으로 찾아내는거부터 어렵다
지랄 그럼 100년 천년 만년후에도 지금과 같은 과학이 일관성 있게 유지될까나?
뉴턴역학 지금도 존나 잘쓴다 병신아 몇백년된건데
ㅋㅋㅋ 뉴턴역학 그럼 원시시대때 그림그리는 방식은 지금은 안쓰냐 ㅋㅋㅋ
라그랑주 역학정도면 씨발 이해할라고 했는데 뉴턴역학 씨발
라그랑주 ㅇㅈㄹ ㅋㅋ 그거랑 뉴턴역학이랑 정확히 동치다 병신아 ㅋㅋㅋ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ㅋㅋㅋㅋ
ㅋㅋㅋ 등씬이냐 뉴턴 개역학이랑 라그랑주 찐역학이랑 뭐가 등치인데... 세계관 자체가 다르고 라그랑주정도 되야 씨발 대칭성 이런거 말할 수 있는건데 뭐가 등치냐고
니미 시발 라그랑주역학은 뉴턴역학으로 유도 되고 그 반대도 된다 병신아 ㅋㅋㅋㅋ 철학이 다르긴 하겠지 근데 물리법칙의 타당성은 같다 병신아 ㅋㅋ 뭐 시발 주워들은걸로 어디까지 알겠냐 기대도 안했다
ㅋㅋㅋ 주워담은 새끼한테도 발리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