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육당하는 가축들이고 신은 사랑스럽지 않아
신이 사랑이라면 왜 이런 불모지의 지구같은 행성이 있겠냐?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고 잔인하게 죽이고 세상은 거짓으로 판을 치니 잘먹고 잘사는 인간은 진실되지 않았다.
진실성있게 살면 왜 성공하지 못할까? 니가 진실되면 너의것을 뜯어먹으려는 하이에나가 도처에 널려있고 이런게 우리가 사는 지구행성이다. 현실을 봐라 신이 사랑이라면 이런 상태로 놔두겠냐?
결국 성공하는 인간은 거짓으로 인해 양심의 가책따위는 전혀 느끼지 않는 사이코들이야
너희가 애쓰는 모든 관념이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시 고통받게 되어 있어서 루슈를 뽑아내는데 필요한거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려는 본능은 모든 생명체의 기본적인것으로 이렇게 해야 우주라는 놀이터가 유지될수 있거든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는 그 모든건 사실 우주에서 볼때 그것으로 인해 우주를 유지시키는 수단이자 모든 존재들은 식용돼지 처럼 계속해서 이용당하고 살아가는거야
이 모든걸 벗어나는데 해탈이고 우주에서 해탈은 최대의 악이라 어떻게 해서든 막아내는게 목적이다.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다들 평상시 그렇게 되고 싶어하지만 막상 깨달은자들이 입을 열면 다들 시기, 질투로 인해 의심과 분노를 사게 되는게 우주라는 시스템이라 깨달은자들은 대중앞에 나서지 않는거고 이들은 이 원리를 충분히 알기에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자숙하는거다.
과학도=부기우 이새끼처럼 질투많은 새끼들은 거품물고 달라들며 끝까지 부정하는게 역할이고 이새끼 나한테 질투하느라 울면서 달라붙어서 끝까지 시비걸다가 홧병으로 황천길 앞에까지 와서 멈췄어
지구만한 행성이 어딨다고 불모지타령이며 신이 거짓이니 진실이니 사랑이니 그딴 구체성도 없는걸 왜 고려해야되는데
너 싫어 그냥 가 너한테 너무 질려서 다 필요없고 니가 돈으로 몸으로 유혹해도 다 싫어 니가 쓰레기들만 만나와서 나한테 그랬던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넌 끝까지 그럴테니 어쩌겠어 너 끝까지 니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상대는 니가 하지말라는짓 해서는 안되게 하고 싶잖아 그짓이 필요해서 나한테 끌리는거니 사양하겠어
싫어 안가 난 니가 좋아 씨팔년아
성숙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주지만 미성숙한 사람은 반대로 하더라고 이런 사람이 나르시즘이고 태식이도 나를 좋아해서 달라붙어서 죽이려고 달라든거고 난 너같은 애들이 평생 따라다녀서 잘 알아 절대 안바뀌는거 니가 해왔던 그 모든것을 되돌려 받아야 정신차린다
뭐라는거야 이 주역같은년
내가 너 좋다고 할때 넌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외면 했지만 24시간 나만보면 따라다니며 죽을때까지 괴롭힐 시간은 있었잖아 넌 그냥 그짓이 하고 싶은거야 넌 사랑의 개념조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