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원숭이로 만들어서 세뇌시켜버렸기에 지 스스로 생각할줄 아는 인간은 0.1%도 안된다.

니네가 안다고 여기는 그것들의 실체란 학교에서 배우거나 책에 나오고 전문가들이 떠들던것들이며 검색해서 나오는것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이건 아는게 아닌 그냥 믿는 수준이다.


니네 의사들이 현미경을 통해 암세포를 마이크로 미터 단위의 크기를 확대해서 보여주면 그게 진짜 암세포의 실체인지 아닌지 알수있냐? 그냥 믿고 따르고 외우고 복종하는거지 그거 본다고 해서 진짜로 이해하는 인간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런식으로 의학계 또한 수 많은 개소리와 거짓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건 암세포가 좋아하는게 단백질이라 그런거다. 과일은 나쁘다고 하면서 설탕에 대해 한마디도 안하는게 의사들이고 소금먹지 말라 그러고 지방도 먹으면 안되고 등등


이 모든건 니가 병에 걸려서 병원에 오게 만드는 개소리고 지방과 소금은 아주아주 잘 먹어야 건강한거다.



이처럼 인류가 안다고 여기는 지식들은 거의 대부분 종교처럼 믿고 따르고 의지하는게 전부지 지가 진짜로 아는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