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많을거란 생각이 문득 드네

우리가 흔히 무슨 느낌 이느낌 저느낌 하는게
언어로 설명이 안되서 그냥 느낌으로 퉁치는거 같음

누군가가 이유없이 끌린다 좋다고 하는것도
사실은 이유가 있는건데 그 이유를 언어로 설명을 못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