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고실험 = 지구안에서 실험
자동차에서 나오는 빛을 관측했을때 빛의 속도는 = 자동차속도 + 빛의속도
2번 사고실험 = 우주공간에서의 실험
자동차에서 나오는 빛을 관측했을때 빛의속도 = 자동차속도 + 빛의속도
그런데 우주공간에서 속도는 상대적이다.
우주속에 자동차만 있다면 이 자동차는 정지해 있는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2번 사고실험의 경우
관찰자가 본 빛의 속도는 = 자동차속도(0) + 빛의속도 = 빛의속도(이사실 때문에 광속이 불변하다고 아이슈타인이 생각을 한것이다. 내가 타인이형 생각을 보고와서 안다)
자동차속도는 무시된체 오롯이 빛의 속도만 측정된다.
그니까 우주속에서 나홀로 있다면 자동차의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이러한 속도라는 개념만 잘 이해하면 물리는 이지하다.
그렇다면 광속은 불변한가
생각차제를 아에 완벽하게 고쳐먹어야 이해할수 있다.
일단 첫번째로 빛이 파동이아니라 입자라고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해야한다.
빛이 입자라면 광속은 변한다.
속도라는개념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광속이 변한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예를들어서
>>>>> 이렇게 움직이는 빛과 그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빛 <<<<<<이 서로를 보면 서로가 빛의속도의 2배로 움직인다.
이게 속도라는 개념이다.
헷갈린다면 우주라는 공간속에 비교대상이없이 오롯이 하나의 물체만 있을때의 속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자.
그런데 우주공간에서 속도는 상대적이다. 우주속에 자동차만 있다면 이 자동차는 정지해 있는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2번 사고실험의 경우 관찰자가 본 빛의 속도는 = 자동차속도(0) + 빛의속도 = 빛의속도(이사실 때문에 광속이 불변하다고 아이슈타인이 생각을 한것이다. 내가 타인이형 생각을 보고와서 안다) 위 아이슈타인이 형 생가기 틀렸음 자동차는 절대운동을 하는 것임, 자동차가 절대운동하는데 왜 빛의 속도가 변하지 않는가 하면, 빛이 너무 빨라서 빛에 대해 자동차가 어떤 충격도 주지 못해서임 훅을 날리는데 상대방이 너무 빨리 피하면 충격을 줄 수 없는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