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인생만 토막난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애지중지한 그것을 버렸을때 새롭게 태어나는 법이다

다 버리고 또 버리고 계속해서 버리다보면 세상 자체가 개좃으로 보이게 되고 이때부터 너의 통찰력은 무한히 증가한다.

내가 지키려는 그 욕망으로 실체를 못보던거였고 세상을 버려야 세상밖에서 세상을 관찰할 눈이 생긴다.



우주 안에서 우주의 실체를 볼수가 없는거고 지구 안에서 지구의 실체를 볼수가 없는것처럼


물리적인 무언가라면 반드시 그곳을 탈출해서 봐야 하지만 관념은 그렇치가 않다. 예수와 하나놈을 버려야 기독교의 실체가 보이는것처럼 자신이 가장 아끼는것을 버려야 그것의 실체를 볼수가 있는 법이다. 이때부터 진정한 철학의 시작이라고 볼수있지 

매일같이 우상을 껴안고 애지중지 하며 개독들이 하나님 모시듯 숭배하는 모든 인간은 철학의 시작도 못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