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논리법칙인 배중률이 수정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양자역학에 의해서 말이죠
이러한 논리법칙에 의한 이론들은 전부 폐기 처분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수정을 가하려면 연관되는 모든 사항들을 전부 바꿔야 할텐데
그렇지 않고 정합적 체계를 유지하려면 반하는 믿음을 버려야 한다는거에요
이런 수정으로부터 완전히 면제되는 문장이 없다면 필연성이라는 게 확보될 수 있을까요??
자연과학을 경험과학 경험중시 이렇게 말하지만
물리적 대상이라는 것도 개념적 편의성에서 도입된 것은 아닌가요
인간은 온전히 경험을 할 수도 없고
경험이란 것이 결국엔 관념의 한 형태로 언어를 통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경험이라고 해서 형이상학이나 철학 이런 것과 엄밀히 구분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1. 배중율은 여전히 유지 됩니다. 모순률이나 동일률도 마찬가지고요. 차원을 높임으로써 위와 같은 논리법칙들이 위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말이죠. 결국 각각이 경험하는 세계, 즉 현상적으로 3차원적으로는 위의 논리 법칙에 위배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시간대의 경우 우연적입니다
3.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얘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