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다른 인식들과 업적들이 생겼습니다.
경탄할 만한 박사논문을 제출하여 학계의 절찬을 받았죠.
저를 폰노이만이나 파인만과 비교하지마세요.
그런 일들에 거의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의 관심은 오로지 절대에 대한 감각을 만족시키는 것.
일종의 적절함을 찾는 것이고 그러한 감각을 입증시켜주는 자연 속에서 기쁨을 느끼니까요.
저는 제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생각할 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본질적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은 오로지 자연 그 자체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걸 소중히 여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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