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 하나의 점이있다
이곳에 하나의 원시적인힘(중력)을 작용한다면
밀도는 한곳으로 극한 압축될것이다
그렇다면 그후는?
2차원이다
그 밀도가 하나의 점의 극한을 뚫고나가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렇다면 3차원은?
마찬가지다
힘이 어느방향으로 적용되든 이것을 확인할수 있다면 새로운 지평선이 열리게되는것이다
지금까진 1,2차원만 살펴봤다
그렇다면 우리가 평균적으로 알고있는 3차원은?
가장 쉽게 생각해보자
우린 이미 아인슈타인에 의해서 이 이론을 알고있다
그렇지만 정말 쉽게 생각해보자
당장 휴지 또는 물티슈(3차원)을 가지고 쫙 펴봐라
거기다가 볼펜 또는 압력을 가할 무언가(중력 또는 극한의 밀도 또는 블랙홀)을 꽂아봐라
구멍이 뚫리지만 우린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것은 우주적인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엄청난 것이다
마치 블랙홀 이라는 볼펜으로 물티슈라는 차원에 구멍을 뚫어버린것마냥
1 2차원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슬픈 현실에 있다
그것을 똑바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이치다 압력을 가한 물체는 우리 차원에 존재하는것이기 떄문이다
우리가 1 2 차원을 인식할수 있는것은 압력을 가하는 3차원의 우리가 1 2 차원에 힘을 가했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그렇지만 인식할수 있는 범위가 3차원에 국한되어있다면? 결국 우물안 개구리일뿐이다
3차원의 물체로 4차원을 인식할려니 문제가 생길뿐이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차원을 뚫어버린 공간을 들어가보거나 모종의 방법으로 다른차원을 인식하고 그 차원의 압력을 하위차원에 가하는것뿐이다
아직 이해가 안된다면 화장실에 있는 배수구 구멍을 생각해보아라
그 구멍이 모든 물을 빨아들이는것을
블랙홀이 그렇게 밀도가 높은곳임에도 불구하고 한없이 부족함없이 빨아들이는 이유를
차원이라는건 인간의 상상속에나 있는겁니다. 멍청한 철학이 사고회로를 다 망쳐 놓은겁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