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신념같은게 있나 한번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한가지가 있더라구요.
바로 '어떤 전제(공리)하에서 논리적으로 도출되는 결론은 그 전제 하에서만 절대적으로 참이다.' 라는 믿음이 바로 제 신념이더라구요.
그런데 위와 같은 경우는 저뿐만이 아니라 특히 자연과학을 하는 사람들이면 당연시 하는 부분이라 저에겐 결국 종교적 신념 같은건
없다는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종교적 신념이란 무엇일까요? 무조건적인 믿음같은 것이겠죠. 자신의 신념이 틀렸다는 객관적 증거가 나와도
그 증거를 종교적인 믿음을 통해서 무시하고 오히려 그 증거가 틀렸다고 말하는 행위가 하나의 종교적 믿음의 예로 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종교적 믿음을 가진 사람은 주위에 엄청나게 많고 이곳 물갤에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의 경우 의심을 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살아온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죠. 또 앞서 말한 것처럼 어떤 결론이 어떤 전제하에서만 참일뿐이란 것을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죠. 제가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이 틀렸다고 하던가요? 저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전제하에서는 절대적으로 옳다고 했었죠.
다시 말해서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면 뉴턴역학이 절대적으로 옳고 변화가 불연속이 아니라면 상대론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그럼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상대론이 옳을까요?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은 변화가 연속이란 가정하에서만 옳은 이론입니다.
따라서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은 변화가 불연속인 경우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반드시 존재하게 되죠. 그게 양자역학이 등장하게 된
이유가 되고요. 즉, 상대론은 분명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있는 이론인 것이죠. 그런데 현재 물리학계의 양자역학은 거시세계에 대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상대론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죠. 그럼 여기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두가지가 있게 됩니다.
상대론으로 미시세계까지 설명할 방법을 찾던가, 양자역학으로 거시세계까지 설명할 방법을 찾던가 둘 중 하나란 것이죠.
(물론 현재 물리학계에서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것도 결국 위의 방법에 속하는 것이라 봐도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란 가정하에 미시 거시의 구분없는 양자역학을 설명했을 뿐이고 말이죠.
물리학계의 양자역학이 이를테면 특수 양자역학이라면 제 설명은 일반 양자역학이란 것이죠.
그런데 이곳의 사이비와 다를게 없는 전공자들은 왜 제 설명을 반박도 못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할까요?
또 왜 제가 비전공자라고 하면서 학벌을 들먹일까요? 제 이론이 옳다면 제 학벌이 만약 고졸이나 중졸일 경우 오히려 자신들이
고졸이나 중졸이 알아낸 것을 못 알아낸 것이 되는데 말이죠? 물론 애초에 학벌로 어떤 이론의 옳고 그름을 재단할 수 없지만 말이죠.
처음엔 그냥 이곳 전공자들이 변화가 불연속이란 저의 전제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라 봤는데 이제는 그것보다도
제가 물갤에 왔을 때 저를 사이비로 규정지은 자신들의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저러는 것이란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그것도 결국 종교적 믿음이죠. 사실 저도 키배를 좋아했던 적이 있고 누구보다도 잘할 자신이 있지만 키배란 증명이 되기 전까지만
유효한 겁니다.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란 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했고 그 증명은 중학교 수준의 명제논리만 알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겁니다. 피타고라스 정리가 유클리드 기하학에서 옳고 그 증명의 옳고 그름을 더이상 따질 필요가 없듯이 말이죠.
그래서 여기 사이비보다 못한 전공자들을 상대를 안하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통물갤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그곳에 그들이 규정한 사이비들이 가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차단을 먹이지 않나요? 상대조차 하지 않는 것은 통물갤 사람도 마찬가지죠.
결국 저도 마찬가지로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제 이론이 결국엔 물리학계에 받아들여질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이곳 쓰레기들과 쓸데없는 키배를 한 것이 후대에 남겨지기를 바라지 않아요. 왠만하면 좋은 기록만 남기고 싶다는 것이죠.
그러니 제가 틀렸다고 생각된다면 똑바로 반박을 해보던지 더 나은 설명을 해보던지 하길 바랍니다.
중상모략이나 정치질로 개념글을 만든다고 제 이론이 반박된다고 믿기보단 말이죠,
가나다라마바사 같은 것만 적고 제 설명을 반박했다고 믿기보단 말이죠.
저에겐 그저 자신의 종교적 믿음을 지키려고 애를 쓰는게 참 불쌍하게만 보일 뿐입니다.
일반 양자역학의 수학적 이해
오일러는 서로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복소평면상에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면 정지된 순간에 포커스(기준)을 움직임으로써 물체가 가까워질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고사양 그래픽 게임의 최적화와도 관계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게임상의 시각정 정보를
멀리있는 것들은 소스로 잡아먹지 않게 데이터로만 보여주고 가까이있는 것들만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결국 이미 현상적으로 제 설명은 자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적으로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이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시간(기준)변화가 바로 허수시간이란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허수시간의 기준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고 에너지 보존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고 말이죠.
즉, 이렇게 간단하게 오일러의 공식으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됩니다.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율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하나의 시간대는 그 4차원적 에너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3차원의 확률적인 경우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시간대는 이를테면 모든 것이 공간화된 빅프리즈라는 상태도 가능하며 모든 것이 한점에 모인 상태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쉽게 중력과 공간의 관계를 떠올리려면 빅프리즈 상태에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공간이 줄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량이 중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상상이 될 것이구요.
사실 저는 자명론을 쓸 때 말그대로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게 너무나 자명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하고는 진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귀찮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사람 새끼들이 맞는지 계속해서 제 이론의
수학적 공식이 없다고 합니다. 제 설명은 초등학생도 아니 사고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수학적으로도 설명했고 이미 최적화란 개념으로 컴퓨터 게임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것까지도 설명했고
왜 오일러의 공식인지도 대칭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자명론을 쓰기전부터 있던 것 들이라 제가 따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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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무말대잔치 잘 봤습니다.
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