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왜 물리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중엔 좌파가 많은 걸까.
공학도들은 오히려 그 반대가 많은데...

배울 것이 많은데 비해(근데 이건 학부 수준이건 그 이상이건 공대도 피차일반..) 돈을 못벌어서 그런가? 공대는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그런가? 심심찮게 물리학 하는 사람들은 유난히 좌파가 많다. 희안하게.

물리학이 좋지만 돈을 위해 물리학을 포기하고 공대나 그 외 타분야로 떠나간 사람들을 병신만드는 건가? 아무리 물리학이 재밌고 좋다지만 돈 안되는거 알면서도 간 애들이 무슨 자본주의를 논할 자격이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