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주장했는데 이말 그대로임. 현존 가장 명료한 언어는 수학이고, 한국어나 영어같은 일상언어는 명료성이 매우떨어짐.
이러한 언어들로 - 문장들의 집합으로 - 자연을 파악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전제부터 잘못됐고
님들은 인생낭비 시간낭비 하는거임.
그런거 할시간에 일반물리학 문제 풀어보는게 더 도움됨.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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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4-22 04:15:51.5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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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또한 일상언어로는 할 수 없음. 가장 큰 이유는 일상언어의 단어 의미는 매순간 변하고 그 의미를 정확히 포착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인데, 수학의경우 이걸 "정의"와 "공리", "기호"를 통해 고정하는게 가능함. 그래서 철학을 해도 수학으로 해야함
릿카。(makisbea)2022-04-21 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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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언어 자체가 사람마다 생각하는 의미도 다르고 그게모여서 결국 글이라는것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의미가 달라진다니까. 그래서 큰 문제를 풀고싶으면 최소한 기호 논리로서 정확히 정의하고 정해진 사고연산 논리연산으로 증명해나가야함. 비트겐슈타인은 그 큰문제는 수학으로도 포착불가능하고 그래서 실천을 통해서만 접근가능하다고 했고
릿카。(makisbea)2022-04-21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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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이 찍힌이유는 철학의 가능성을 차단했기때문이지. 말장난의 가능성을.
릿카。(makisbea)2022-04-21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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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여태껏 행복이라는, 인생의 의미라는 큰 문제를 풀었다고 주장해왔음. 고대 그리스는물론 고대 아프리카제국 황제, 고대 고구려 마을이장, 강원도 마을 할아버지까지 제각각 자기가 인생의진리를 터득했다고 주장함. 너도 거기서 다를바업ㄱ는거임.
이러한 주장이 통하기위해선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정확한 의미로 정확히 설득이되어야하지만, 행복 등의 개념은 칸트가 말했듯 ding an sich 물자체임. 무언가를 모두에게 똑같은의미로 납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오직 동일한 정의와 공리에서 출발한 수학뿐임
릿카。(makisbea)2022-04-21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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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접근방식부터 비판한거임. 일상언어론 큰 문제를 다루는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고 이는 이미 비트겐슈타인이 밝혔다. 이 요지로 쓴 글이고 내 전제대로면 내용을 읽을 이유가없음.
릿카。(makisbea)2022-04-21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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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이폰 카메라로 빅뱅의 순간을 찍겠다는 발상이란거지
릿카。(makisbea)2022-04-21 10:58:00
답글
그리고 너도 너의철학에 애착이있다면 이건 반드시 해명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임
릿카。(makisbea)2022-04-21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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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해결못하면 아무도 너 내용을 보려하지도 않을거임.
릿카。(makisbea)2022-04-21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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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수학에 기반한 물리학은 실험으로 검증할수있고 전세계 그 누구든 똑같이 반복할수있음. 이런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우월한"거고 일상언어로 행복이 어쩌구 진리가 어쩌구 하는 글은 동네 도서관에만 가도 들수없을정도로 많이 찾을수있고 너도 부기우도 그중 하나일뿐임
릿카。(makisbea)2022-04-21 11:03:00
나도 시간 있으면 철학 공부하고 싶다. 특히 형이상학, 인식론, 논리학, 심리철학, 수학철학 분야에 관심 많은데 나중에 시험 끝나고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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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또한 일상언어로는 할 수 없음. 가장 큰 이유는 일상언어의 단어 의미는 매순간 변하고 그 의미를 정확히 포착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인데, 수학의경우 이걸 "정의"와 "공리", "기호"를 통해 고정하는게 가능함. 그래서 철학을 해도 수학으로 해야함
일상언어 자체가 사람마다 생각하는 의미도 다르고 그게모여서 결국 글이라는것도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의미가 달라진다니까. 그래서 큰 문제를 풀고싶으면 최소한 기호 논리로서 정확히 정의하고 정해진 사고연산 논리연산으로 증명해나가야함. 비트겐슈타인은 그 큰문제는 수학으로도 포착불가능하고 그래서 실천을 통해서만 접근가능하다고 했고
비트겐슈타인이 찍힌이유는 철학의 가능성을 차단했기때문이지. 말장난의 가능성을.
수많은 사람들이 여태껏 행복이라는, 인생의 의미라는 큰 문제를 풀었다고 주장해왔음. 고대 그리스는물론 고대 아프리카제국 황제, 고대 고구려 마을이장, 강원도 마을 할아버지까지 제각각 자기가 인생의진리를 터득했다고 주장함. 너도 거기서 다를바업ㄱ는거임. 이러한 주장이 통하기위해선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정확한 의미로 정확히 설득이되어야하지만, 행복 등의 개념은 칸트가 말했듯 ding an sich 물자체임. 무언가를 모두에게 똑같은의미로 납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오직 동일한 정의와 공리에서 출발한 수학뿐임
난 접근방식부터 비판한거임. 일상언어론 큰 문제를 다루는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고 이는 이미 비트겐슈타인이 밝혔다. 이 요지로 쓴 글이고 내 전제대로면 내용을 읽을 이유가없음.
마치 아이폰 카메라로 빅뱅의 순간을 찍겠다는 발상이란거지
그리고 너도 너의철학에 애착이있다면 이건 반드시 해명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임
이걸 해결못하면 아무도 너 내용을 보려하지도 않을거임.
적어도 수학에 기반한 물리학은 실험으로 검증할수있고 전세계 그 누구든 똑같이 반복할수있음. 이런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우월한"거고 일상언어로 행복이 어쩌구 진리가 어쩌구 하는 글은 동네 도서관에만 가도 들수없을정도로 많이 찾을수있고 너도 부기우도 그중 하나일뿐임
나도 시간 있으면 철학 공부하고 싶다. 특히 형이상학, 인식론, 논리학, 심리철학, 수학철학 분야에 관심 많은데 나중에 시험 끝나고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