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는 아무도 모를만한 부 계정으로 질문을 툭 던지고 자신이 답장하는식으로  스스로 보호하고(남들의 의미와 자신의 문제로부터) 그헹동을 오랫동안 해왔다  뭐 본인이 가장 잘알겠지만 그런식으로 나는 태연하다 . 뭐 그거 말할려고?

어쨋건 저쨋건
2편은없다
놀아줄시간도 없는데도 많이 놀아준거네 감사해라 기우야

영광스럽게 생각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