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불가능한 걸 알 수 없다면서 말하는 게.가능하냐고 묻던데 완전론도 관찰불가능한 원리를 제시하고 있지 않은가? 관찰 불가능한 실재에 대해 말하면서 본인은 말 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꼴이 이중적인 태도가 아닌가? 아니면 자기가 하는 말이.뭔 말인지도 모르고 있는 게.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