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생생하다

어느 핀란드의 작은 시골 마을...

주인공들은 전부 백인 10살 초딩들이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분위기는 대체로 신비주의적이고 대사가 별로 없다

근데 심리적으로 제스처를 통해서 대화가 된다 ..

주인공은 3명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2명..

여주인공이 동굴에 갓음

동굴로 가는 장면이 계곡을 따라서 가는데 그게 너무나 생생함

계곡에 손바닥 만한 물고기 한마리가 소녀가 뛰어가니 어슬렁 가리며 돌속으로 숨는 장면 

소녀의 옷은 검정색 윗옷에 흰색 치마 ㅇㅇ

그리고 소녀가 뛰어갈때 계곡물이 얕아서 발목높이라 찰삭찰삭 물이 튀기는장면

소녀가 동물로 들어간 이유가

죽은 엄마를 기리기 위해서 

그 동네의
오랜 전통임

근데 어느 남자얘가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다가 걸림

비밀로 하기로 약속함 

돌멩이를 줬던 기억이 난다 

둘이 비밀오 하기위한 일종의 암호같은것임..

그리고 소녀가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잠들엇는데 죽은 엄마가 꿈에 나왓는데

시발 엄만줄알앗는데 ㅈㄴ 무서운 귀신임

그리고 깸 

그리고 체육시간에

다들 실내에서 양팔벌려로 모여서 서잇음 

근게 다른 남자 아이가 그 동굴에서 비밀을 약속한 둘의 관계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함

근데 한쳔 그 동물에서 비밀을 알게된 남자아이는 입이 싸서 그걸 퍼트린거같음

그래서 그 궁금하던 남자아이가 동굴을 역추적 하는데 

거기 하필 또 그 여자애가 잇엇고 

비밀로 하기로 하고 뭘 건네줌

근데 이 남자아이는 입이 무거운 아이임

말안함 ㅇㅇ

그런대 학교로 돌아오는 갈에 계곡을 건너는 데 자꾸 이상한 일들이 벌어짐

그 돌맹이에 새겨잔 무늬가 다시 바닥에 잇다던가 하는

소름 돋는 장면들이 몇개 연출됌..

그리고 학교로 오는데도 다시 이런 소름 돋는 그 여자얘와 자기를 둘러싼 비밀약속을 마치 자연물들이 알기라도 하는듯한 

소름끼치는 이상한 무서운 마법같은 현상들이 연결되서 일어남 



이렇게 영화가 지속되는데

나는 이걸 엄마와 아빠랑 안방에서 티비로 보고있었음

다들 초집중 상태였음...

그리고 깻음 ...



영화 내용이 너무 생생해서 아침애 바로 글로 적을려다가 애이 귀찮다 하고 안적엇는대 약간 후회됀다 

잊어먹은 부분이 많아서 ㅇㅇ 

일단 여기까지 기억나고 그랴도 너무 생생해서 이렇게 논리적인 꿈은 난생 처음임...

거의 환각수준이였음 


이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