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OS)라는 프로그램은 물질도 에너지도 아닌 정보의 집합체
그 정보의 집합체인 윈도우(OS) 위에 설치된 각종 앱(프로그램, 워드, 포토샵,게임등)도 정보의 집합체
하지만 이 정보들이 다양한 형태의 그래픽을 보여주고 소리를 들려주고 미래에는 촉각과 후각 미각까지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가상의 정보속에서 현실과 똑같은 경험을 하게된다
만약 우리 세계의 모든 것이 정보로 이루어졌다면 우주의 최소단위가 자연스럽게 설명되고, 물질과 에너지를 계속 분해하고 쪼개서 더이상 쪼갤수 없는 어떠한 단위가 되면 그 이유도 설명이 가능하다. 우주의 상상할 수 없는 무한한 에너지도 설명 가능하다
현실이 현실이지만, 만약 현실이 가상세계였다면 너무나 무한하고 너무나 섬세한 가상 세계이기 때문에 이 가상 세계는 현실과 다름 없다 라고 물리학계는 설명한다
여기서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사이비에 빠지게된다.
사이비란 지구상에 존재하는 신을 믿는 모든 종교라 할 수 있다. 사이비가 대중적으로 성공하면 더 이상 사이비가 아닌 정식 종교가 된다
그 예가 바로 기독교인다
기독교는 과거 무수히 많았던 문명의 철학과 종교의 사상을 조금씩 가져와서 새롭게 만든 픽션(표절 모방)이다. 그 결과가 바이블(성경) 이다
그리고 성경은 지금도 계속 수정되고 고쳐지며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고 진리인 것처럼 몸뚱이가 커진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역학이 발견된 이후 사이비로 빠지는 새로운 유사과학이 나타나기 시각했다
우리는 이 유사과학(사이비과학)을 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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