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여자는 아무리 매력적인 남자라도 들이대지 않으면 포기한다.

반면에 아무리 덜떨어져도 들이대는 남자들이 있으면 그중에 선별하는 것이 여자의 선택이다.



철갤 대통령이 뜨는게 흔한 일이 아닌데... 다들 줘 터질까바 아닥하고 있는게... 

어쩌면 존재론적으로 본능이겠지만... 쥐새끼가 사자에게 덤빌 엄두를 못내는 것처럼...



하지만... 배부른 사자는 잡아먹을 생각이 없다.

놀아주러 온 것 뿐이다 ㅋㅋㅋㅋㅋ



쪽팔림은 순간이지만... 지혜는 영원히 각인된다.


뭐 매트릭스측은 조용히 넘어가고 싶겠지만...

진짜 호기심 넘치는 애들은 없냐?



공허한 메아리면... 걍 딴짓하고 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