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를 잡아다가 묶어서 거짓말 탐지기를 연결한다.
키보드 모서리로 대가리를 존나게 깐다음에 물어본다.
"네가 지금 느끼는 고통이 연속적이냐 불연속적이냐? 양심적으로 답하면 살려준다."
부기우:"..... 고통을 느끼는 뉴런은 불연속적으로 존재하므로 저의 고통 역시 불연속적으로 느껴집니다"
거짓말탐지기: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탐지기로 부기우의 증언의 참거짓을 객관적으로 가릴 수 있으며
긴 시간의 물리치료를 시행함으로서 부기우를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
부기우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학이 결코 아님.
부기우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치료학이다.
이거 맞다. 물리치료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