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을 비판하기 전에는, 그 학문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얄팍하게 어 이거 왜 이러지? 하고 이거 틀렸다고 결정지어버리는 것이 얄팍하게 공부해 보고 마는 그들의 습성이죠.
그의 글을 보면 이와 비슷합니다. 아는 것이 모두가 아는 수준의 쿼크, 일반상대성이론이니 빛이 어떻고 이런 것만 엄청나게 우려먹는 것이죠.
누군가와 깊이 토론해 본적이 없고 하더라도 자기 고집만 세워서 내가 맞고 네가 틀렸다는 것으로 스스로 배척하여 결국 자기만의 학문의 탑을 세워 올리죠.
이렇게 자기주장만 덕지덕지 붙여 놓고선 법칙을 세웠다거나, 자신의 이론을 보라 혹은 자신의 책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곤 하지만
그런데도 결국에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서 논문이 아니라 재야에서 주장하는 사람들이죠.
이런 사람들은 종종 자기가 문제를 해결했다.라고 국내 관련 교수를 찾아 그 교수에게 메일을 보내곤 합니다. 그런데 보면 기초도 안되어 있는 사람이 쌓아 올린 현실을 기술하는 것이 아닌 가상세계 법칙에 무슨 답장이 필요할까요.
부기우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떠들어대면서 토크도 모름 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