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써 어떤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자유이고 

그것이 우호적이든 적대적이든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하여 정반합의 과정으로 진행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호적으로 생각의 틀이 발전한다면 그 대화에서 누가 이기든 지든 관계없이 모두가 유익한 것임.

논리에서 진 사람도 배움을 얻을 수 있으면 쪽팔림은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됨.

혹은

글로써 어떤 의견을 피력했을 때 사람들의 입을 침묵시킬 수 있는 것도 성공적인 글이 됨.

반론을 달지 못했다는 것은 원글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드러내는 한가지 표현방식이 됨.

반론이 달리지 않았다는 것으로 원글은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음.

다만 이때는 글의 내용에 논리적 오류가 없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이어야 함.


그런데 부기우의 글은 이 모두에 해당되지 않음.

부기우의 글은 논리적인 근거가 부족하고 사람들이 반론을 제기해도 합당한 설명을 이어가지 않음.

부기우 스스로 합리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않고,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하면서도

몇년째 자신의 생각을 반복하여 게시하고 있음.

사람들은 피로감을 느끼는 것임.

부기우는 나르시시즘을 갖고 있음.


부기우에 대한 사람들의 피로감은 분노로 바뀌고 개패고 싶어지는 것임.

이제 여기서 최악은 부기우가 사람들의 분노를 관심으로 즐기는 단계임.

그럼 이제 부기우는 나르시시즘에 더해 매저키스트적 욕구를 물갤을 통해 충족시키게됨.

이게 최악인 이유는 이 두 욕구가 발동되면 앞으로도 이 답답한 짓거리를 무현반복하게 되어있고,

사람들은 고구마를 처먹은 답답함을 계속느끼며 

부기우를 개패고싶다는 새디스트적 욕구를 느끼게됨.


이것은 모두를 변태로 만드는 길임. 중단해야 됨.

부기우는 글을 올렸으면 반박을 하는 댓글러를 적극적으로 설득해야함. 그래야 상호간에 의견의 개진이 있고 발전이 있고 끝이 있는 것임.

만약 부기우가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하고 욕구를 충족시키려 한다면

부기우를 중단시키고 갱생시키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음.

개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