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빗대서 설명해줄게
우리가 처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정말 많이 넘어져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균형을 잡고 달리는 법을 배워
이게 딱 어느 분야에 관심있는 일반인 수준이지 달리 말하면 교양수준이라는거야
그러다가 자전거 정비하는 방법이라든지 한 손 혹은 두 손을 놓고 탄다거나 아니면 이론적인 공부를 해서 자전거 면허를 취득하는 등 자전거에 대한 좀 더 다방면으로 깊은 지식을 얻어
이게 학부 수준이야
그러다 아 난 자전거 타는게 정말 좋아 직업으로 삼고 싶다란 결심을 하면서 전문적인 훈련기관에 들어가
정비를 업으로 삼고 싶다면 삼천리 자전거 같은 곳에서 인턴 생활을 할 수도 있을것이고 싸이클 선수를 하고 싶다면 삼시세끼 먹고 웨이트와 러닝 싸이클링을 무한 반복할 수도 있겠지
이 와중에도 틈틈히 대회를 나간다거나 하면서 실적과 경험도 쌓아야 해 실전 감각이 떨어지는 순간 도태되니까
이게 석사와 박사과정에 있는 사람들이야
훈련이 끝났다고 다가 아니야 이젠 다른 사람들과 경쟁해야하지
경쟁업체와 판매 경쟁을 하거나 이전 보다는 더 큰 대회에서 다른 선수들과 경쟁해야하지 이렇게 인생을 갈아 넣었지만 갈아 넣은 사람은 나만 있는게 아니야 1등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중위권 유지하는 것마저 어렵지
이게 박사들이야
이 중에서 항상 상위권 혹은 1등을 하는 사람들이 교수인거고 그 중에서도 특출나서 전국대회를 넘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오는 사람들이 노벨상을 타는 사람들이지
부기우 씹새끼야 결과로 말한다고? 저 사람들은 다 결과를 냈어 넌 뭘 냈는데? 그 쓰레기 같은 완전론? 1페이지만에 역겨워서 못 읽을 정도로 논리적 비약투성이인 그 불쏘시개? 종이책은 땔감으로라도 쓰지 저건 e북이라 태우지도 못하던데 말라죽은 가지만도 못한 쓰레기를 성과라고?
니가 몇 년을 사색을 했는지 어쩐지 그딴건 아무 관심도 없어 씹새끼야 정작 진짜 해야할 노력은 쳐하지도 않았고 결과도 없잖아
니가 폄하하는 전공자들은 이 글은 첫 문단에도 나오듯 수도 없이 넘어진 사람들이야 연습문제란 장애물 말이지
왜 연습문제가 장애물이냐고?니 같은 병신들을 위해 연습문제로 이런게 왜 안되는지가 박혀 있단다 읽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말이야
쉽게 말하면 넌 자전거 안장에 앉아보지도 않고는 자전거를 잘 탄다고 으스대고 있는 꼴이야
결과는 니 새끼야말로 가장 없단걸 좀 깨닫고 주제에 맞게 찌그러졌으면 좋겠다
꼬우면 키배뜨던지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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