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츠 변환 적용 상황이 아닌 거 모르고 적용해서 설명하면 그게 옳은 이론이 되나?

실험대하고 관찰자가 동일한 관성계인데 어떻게 길이수축이 적용되나?

일반 물체하고 빛하고 운동 성질이 달라서 광속불변의 원리라고 해놓고서는

어떻게 광속불변의 원리로 만들어진 로런츠 변환과 로런츠 변환으로 만들어진 상대속도식을

일반 물체에 적용할 수 있나?

니가 쓴 일반 물체에 적용한 상대속도가

빛에 관해 쓰는 상대속도식 아니가.

적당히 얼버무려 만든 이론으로 실험으로 검증됐다고 속이면

일반인들이 직접 실험할 능력도 안되는데 어떻게 반증하나?

그냥 논리적으로 틀리면 일단 의심하고 따지는게 공부하는 자세 아닌가?

마이컬슨 몰리 실험 합속도로 얼마든지 설명 가능하면 그럼

적용도 안되는 길이수축 적용해서 맞다고 주장하는 것 보다 더 합리적 선택 아닌가?

마이컬슨 몰리 실험 합속도로 설명해줘도 지가 이해 못하고는

무조건 상대론 설명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 공부하는 자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