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는 물체가 불연속적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함. 마치 게임 데이터가 60프레임으로 화면에 표시되는 것처럼.
가상의 실험을 해보자. 존나 밀폐성이 강한 금고가 있고, 존나 출력이 좋은 레이저 포인터가 있음.
레이저 포인터를 킨채로 금고 안에 넣고 금고를 닫는다.
만약 부기우 말대로 현실이 게임 그래픽마냥 일정 프레임을 가지고 있었다 없었다를 반복한다면
레이저 포인터의 빛의 점멸성과 금고 입자의 점멸성이 완전 싱크로나이즈 되지 않는 이상
금고 입자가 사라지는 시점마다 금고 안의 레이저 포인터에서 출력되는 광자는 빛의 속도로 금고를 빠져나감.
광자는 존나게 작은 입자이고 존나게 빠른 입자임. 빠져나갈수밖에 없다.
부기우 이론대로라면 금고가 잠겨있어도 일직선의 레이져는 금고를 뚫고 직진해서 나가는게 보여야됨.
이 가상의 실험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음.
부기우는 이것에 대해 반박할 것이 있으면 댓글을 달고
만약 아무런 반박을 못할 것 같으면 앞으로 불연속 어쩌고 하는 헛소리는 영원히 접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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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현실을 살아주세요
니가 주장한 것의 실례를 근거로 제시하세요. 유튜브 링크든 논문이든
게이야 내가 양자물리는 전혀 관심 없어서 양자터널링은 처음 읽어봄. 근데 원리를 보니 근접한 거리에서 절연체를 사이에 두고 전류가 흐르는게 혹시 유도전류 현상일수도 있지않음? 절연체 벽이 자기장이 전달될 정도로 얇거나 혹은 유도전류의 세기가 존나크면 절연체 벽을 넘어 자기장을 형성하고 자기장에 따른 전류 유도현상일수있는거아니냐는 얘기임. 어떻게 생각함?
합리적인 의문제기임 양자역학은 원래 사기가 많으니까
유도전류현상을 말하는 거임. 유도전류현상은 부도체에서도 일어남. 나는 터널링의 예시가 그것을 오해한 것처럼 느껴짐
https://en.wikipedia.org/wiki/Quantum_tunnelling 여기에 양자터널링에 대한 백과자료가 있는데 다음과 같이 나옴. Quantum tunneling falls under the domain of quantum mechanics: the study of what happens at the quantum scale. Tunneling cannot be directly perceived.
번역하면 이럼. 양자 터널링은 양자 역학 의 영역에 속합니다 . 양자 규모 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연구입니다 . 터널링은 직접 감지할 수 없습니다.
양자터널링은 직접 감지할수는 없다. 이렇게 백과사전에서 설명함.
https://namu.wiki/w/%EC%96%91%EC%9E%90%EC%97%AD%ED%95%99#rfn-20 양자역학의 관찰 개념은 양판소 등에서 어떤 이능력을 설명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물리학 관련 능력자가 나오면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어떤 설명할 수 없는, 물리적 상식을 초월한 현상이 나타날 경우 연출에서 적당히 양자역학과 관련된 진술들을 섞는 식으로 활용[20]되며, 아예 대놓고 사이비적 관점을 물리학 주류 이론인 것처럼 떠드는 경우도 태반이다. [20] 강력한 무기가 나오면 양자 무기라 칭하고 뜬금없이 공간을 이동하면 양자 터널링이라 칭하는 경우 등.
여기 설명을 보면 뜬금없이 양자 터널링을 칭하는 양자역학 사기도 많다고 나옴
소칼 사건이라는 유명한 사기 사건도 있음. 소칼이라는 학자가 작정하고 지적 사기를 쳤더니 사람들이 이 논문을 수긍하더라는 얘기임. 소칼이 나중에 내가 사기쳤다 병신들아 이렇게 해서 유명해진 사건임 https://namu.wiki/w/%EC%86%8C%EC%B9%BC%20%EC%82%AC%EA%B1%B4?from=%EC%95%A8%EB%9F%B0%20%EC%86%8C%EC%B9%BC%EC%9D%98%20%EC%A7%80%EC%A0%81%20%EC%82%AC%EA%B8%B0%20%EC%82%AC%EA%B1%B4 양자역학이 사기가 워낙 많고 확인도 안되니까 양자역학은 내가 관심을 안둠
앨런 소칼과 장 브리크몽은 앨런 소칼의 지적 사기 사건을 일으키면서, 물리학자들의 이야기를 양자와 고전물리학을 전혀 모르는 채로 곧이 곧대로 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는 양자역학의 내용은 전혀 모르면서, 물리학자들이 하는 불평만 듣고 특이한 여러 철학적 개념을 만드는 것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 점에서 물리학자들이 유사-종교적(quasi-religious)이었다고 비난하였다. https://namu.wiki/w/%EC%96%91%EC%9E%90%EC%97%AD%ED%95%99#fn-20
앨런 소칼이라는 유명한 학자가 자신이 직접 지적사기사건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병신이라는 것을 입증함
그리고 앨런 소칼은 양자역학으로 사기를 많이 치니 양자역학 다 믿지마시라고 말함.
앨런소칼도 말하기를 물리학자들이 유사종교적이다고 말했음. 내가 계속 주장하는게 그거야 물리학은 종교다.
학계 정설? 그런게 진실을 보증할 수 없어. 코로나19에 대한 수많은 논문이 나왔어도 코로나19가 정확히 뭔지. 백신이 효과는 있는건지. 사기인지 아닌지 계속 얘기나오잖아. 학자라는 권위를 맹신하지 마라니까? 그건 종교야 종교
앨런 소칼이라는 유명한 학자가 자신이 직접 지적사기사건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병신이라는 것을 입증함. 소칼 사건 공부해봐. 이게 입증하는게 그거야 학계의 정설 이딴거 아무 의미없다. 그냥 다 병신이다. 바로 입증한거임. 이해함?
나는 원래 양자역학에 관심이 없음. 왜냐면 파서 이득될게 없음. 지들도 몰라. 양자역학이 1900년대 초에 태동해서 약 백년가까이 단 한새끼도 양자역학을 이해한 새끼가 없음. 여기서 답 나오는거야. 그거 철학이랑 비슷한거임. 그거 파고 들면 인생 존나 손해만보지 아무 이득이 없다. 그리고 양자역학에 사기가 많다는거 아까도 얘기했음. 그거 다 진위여부 가려서 공부하려면 시간이 시발. 그딴짓을 왜함?
미시세계의 법칙을 다 아냐고? 내가 말했잖아 양자역학 태동이래로 양자역학을 이해한 새끼는 단 한새끼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말했잖아. 그딴거 파고들면 인생 존나 손해본다고. 그리고 영문위키백과 인용했잖아. 거기서 이렇게 말함. 양자터널링은 직접 감지할수는 없다. 이렇게 백과사전에서 설명함. 양자터널링은 직접 감지할 수 없다. 이해함? 거까지만 이해하면됨 더 파고들어갈필요없음.
어처구니없네 원탑아 너는 니가 모르는걸 니 주장으로 제시한거고, 나는 니 주장에 대해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한거임. 그리고 내 의문을 뒷받침할 근거를 나는 충분히 제시했음. 그럼 거까지만 하면됨. 애초에 원탑아 너는 니가 이해하지 못한것을 니 주장으로 가져왔잖아. 애초에 니가 그러면 안됐던거임. OK? 너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것을 니가 하려는 주장의 근거로 사용하면 안됨 양심의 문제임
양자터널링은 직접 감지할수는 없다. 이렇게 백과사전에서 설명함. 여기서 게임 끝난거임. 눈치빠른 사람은 여기서 이해함. 무슨말인지 알아들음? ]\
원탑아 그래서 본문의 글에 대해 뭐가 문제가됨? 나는 금고와 레이저포인터 실험을 말했고 그거에 대해 말하기만 하면됨.
아니 원탑아 현실에서 뻔히 보이는 그런 예시를 들었는데 왜 프로그래밍이 나오냐 제발 현실을 살아주세요. 그래서 입자가 프레임단위로 점멸을 하면, 금고를 뚫고 레이저가 나오는 현상이 있어야 할거아니냐 그런거 살면서 본적있냐고 없잖아
ok 원탑아 나도 내 할일 바빠서 여기서 마무리하자.
ㄹㅇ 과알못이네... 철금고는 철성분이 서로 연결되있단 말이고, 여러 항상 연결된 상태임으로 항상 결어긋남 상태여서 계속 입자로 있음. 가시광선 영역은 색깔 레이져는 철원소 벽을 통과못함. 과알못아...., - dc App
이미 부기우가 처음 만든 직후 사망했다.
부기우 이론을 누가 인정한적이나 있긴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