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를 맹신하는 게 답은 아니지만

교과서에 기재되어있는 내용들 ..

제가 공대 계열이라 문사철 쪽은 모르겠고 적어도 수학 과학은

수십~수백년 전부터 받아들여진 거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선 동의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문제, 사람들이 왜 교과서 ~ 유명 전공책 , 논문 등을 참고하고

신뢰하는 걸까요 ?

답은 실생활에 적용해보니 이론을 토대로 한 예상과 딱 떨어지는 겁니다.
(어느 정도 오차는 있겠지만 오차가 없는 결과도 없죠)

그렇개 되면 그 이론은 믿을 수 있지 않을까요?

배우면 배운 만큼 보입니다.

교과서대로 공부하면 공장에서 찍어내는 사람이 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말하시면 어디부터 교과서대로 공부하지 말아야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말고 싹 다 교육을 시키지 말아야 할까요 ?

그 공장에서 찍어낸 사람들이 고민해서 만든 작품들이

컴퓨터 스마트폰 인공위성 딥러닝 줄줄이 소세지죠?

여러분들이 누리는 모든 곳에 교과서가 있는데

왜 교과서를 의심하시는 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대충 보진 않았고 물갤 요주의 인물들이 말하시는 걸 보면

일단 새로운 개념이니만큼 뒷받침할 자료가 없습니다.

수치로 따지면 0에 가까운 정도도 아니고 그냥 0이지요..

본인이 생각해봤을 때엔 아무리 고민해봐도 이게 맞는데

사람들은 왜 믿어주질 않는가 이해하질 못하는가 이게 관건이라고 볼게요

물리학 갤러리이니만큼 전공자나 전공자가 되고싶어하는 사람들은

"증거"를 가장 중요시합니다. 당신 머릿속에 나왔든간에 그걸 적어도

읽어볼만한 내용으로 만드려면 수식은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그 분들이 하고 계시는 것은 그저 말 뿐이지요...

유명 이론 언급은 하지만 그게 뭘 뜻하는 지 제대로 파악못하신 것 같아요

결국 그 이론들은 본인들 주장을 전혀 뒷받침해주지 못하거든요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다고 할까요?

몇 년 전 여러분들이 물갤에 있지도 않은 시절에도 사이비 등은

항상 존재했습니다. 몇 명 읊어볼까요?

iamkoko, 레드용, 봉황, 구포국수, 자전이 등등 ..

그 시절에 누가 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내 머릿 속에 기가 막힌 음악이 있다. 근데 난 이걸 연주할 줄도 모르고 악보로 쓸 줄도 모른다. 하지만 음악이 있는 건 확실하다 그러니 믿어라"

누가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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