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다면 순서라는 인식 또한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겠죠. 1초 1분 1시간 1년 10년
이동 흐름 순서 변화 작용 이런 것들은 시간이 없으면 불가할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건 우리 생각과는 많이 다를 수가 있어요. 지구가 평평하지 않은 것처럼 말이죠. 시간 또한 우리의 지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주의 작동 방식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해 있으니까요.
근데 정말로 과거는 지나간 일로 정해졌고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열려있는 것일까요? 과거 현재 미래 이렇게 순서대로 벌어진다고 보지만 사실 틀린 것으로 드러났죠
시간이라는 게 실제로 있기나 한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시간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일까요?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인간의 시각이 만들어낸 오류와 근사물에 불과하죠. 인간의 지식은 불완전합니다. 그래서 매번 오류를 고쳐나가고 근본적인 수정과 검토가 불가피하게 되는 것이죠.
한 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시간의 실체란 무엇인지,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과학은 계산이 아니에요. 계산은 기계나 하는 일이구요.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기계가 하기 때문에 인간은 인간적인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상상과 생각을 하고 사시길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