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리코일에다 자석을 갖다대고 흔들면 전류가 생긴다.
2. 좆나 커다란 자석을 우주선으로 가지고가서
3. 지구와 달 사이 라그랑주 포인트 L1에 안착시킨다. 이러면 해당 자석은 영원히 지구와 달 사이에서 머물게 된다.
3. 그리고 그 자석 아래에 궤도를 따라서 구리코일 궤도를 설치
끝
하면 지구와 달의 중력의 힘으로 무한히 전기를 생성할 수 있음
자석은 계속해서 달을 따라 지구를 자전할거고
그 아래 깔린 코일은 계속해서 전기를 생산하겠지
자석의 질량을 최대한 크게 한다면
아래 짤방과같이 상대적으로 얇은 구리코일을 레일처럼 해서
달 궤도 틀어지는것도 자체적으로 잡아줄 수도 있을것같고
어떻게 생각하냐?
2. 좆나 커다란 자석을 우주선으로 가지고가서
3. 지구와 달 사이 라그랑주 포인트 L1에 안착시킨다. 이러면 해당 자석은 영원히 지구와 달 사이에서 머물게 된다.
3. 그리고 그 자석 아래에 궤도를 따라서 구리코일 궤도를 설치
끝
하면 지구와 달의 중력의 힘으로 무한히 전기를 생성할 수 있음
자석은 계속해서 달을 따라 지구를 자전할거고
그 아래 깔린 코일은 계속해서 전기를 생산하겠지
자석의 질량을 최대한 크게 한다면
아래 짤방과같이 상대적으로 얇은 구리코일을 레일처럼 해서
달 궤도 틀어지는것도 자체적으로 잡아줄 수도 있을것같고
어떻게 생각하냐?
좆나커다란자석을 어케만듬 - dc App
간단하게 생각하면 좆나레고블록마냥 합치면되지
렌츠의 법칙때문에 자석이 저항을 받고 속도가 줄어들어 결국 라그랑주점을 벗어나 추락하지아늘까
자석이 생산하는 전력이 얼마인지, 자석이 받는 저항이 얼마인지 계산을 해야될거같은데, 근데 우주에서는 작은 힘으로도 거대질량을 움직일 수 있는데 자석이 생산하는 전력의 에너지량이 자석이 받는 저항값보단 작을거라고 봄 왜냐면 자석이 움직이는건 지구와 달사이 중력으로 움직이는거라 ㅇ.ㅇ;
쉽게말해 동력원인 지구와 달의 중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거임 열역학 법칙에 위배되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