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 진스 공식 다 유도했고 플랑크 상수 넣어서 자외선 파탄이 없고 낮은 진동수에는 레일리 진스에 근사되는 것도 다 이해가는데. 


정성적인 설명으로는 이해가 안감. 


진동수가 올라가면 에너지가 무한히 되는 상황이 어떻게 에너지가 양자화되어있다는 가정을 도입하면 그렇지 않게 되는 거지?


물론 수식적으로야 분모항이 커지게 되니까 그런건 이해하겠는데


그게 정성적으로 어떻게 설명되는 지 모르겠음. 


주변 물리학과 친구들은 다 이해하는 거 같은데 나만 씨발 몰라.. 그냥 문제 풀 줄 알어..


창피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