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현상들이 과학의 관점을 바꿔놨음 
과학도 철학적이고 신비적인 측면이 좀 있게 됨
자연은 그렇지 않을 수 있겠지만 
과학은 인간이 하는 한 어쩔 수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