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인간이 언어를 썻을 거라 추측 되는 시기가 약 15만년 전 이거든..

물론 이때 지금 처럼 이렇게 고급 어휘를 구사 하는 정도는 아니였고

간단한 명사로 물건을 지칭 하거나 혹은 인칭 대명사 정도만 썻다고 하는데..

근데.. 그걸 썻다는 건 어느 정도 고차원적인 생각을 했다는 거잖아..

근데 최초의 문자인 수메르 문자가 7천년 전 쯤에 등장 하잖아..

14만 3천년 이라는 긴 세월 동안

어떻게 말은 하면서 그걸 문자로 기록 할 생각을 안 했을까?

언어를 구사할 정도로 지능이 발달 했으면

우리가 쓰는 이 언어를 글로 남겨서 서로 더 보기 편하게 하자 이런 식으로 생각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