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젠펠더 책의 서문을 쓴 수학 교수가 말한거를 봐도



"복소수는 16세기에 유럽 수학에 정착했지만 20세기가 돼서야 복소수의 현실성이 파악되면서


양자역학의 기반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사실 수학자들은 수학의 구조가 물질적인 현실에서도 나타나기를 자연스럽게 기대할지도 모른다."



허구적 관념적 개념인줄 알았던 복소수가 나중에 물리 현상에 적용이 된거야


그러니까 물리학자들이 어 그러면 수학만 이리저리 굴려가지고 궁리하면 실험을 안해도 자연 법칙과 이론을 발견할수 있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현대 물리학자들에게 퍼진거야 그래서 어려운 수학 이론인 끈 이론이 현대 이론 물리학계에서 대세가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