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와 만물이 허상이요.

영원불멸한 것만이 참이요 진리로다.

진리의 눈으로 볼적에 시간도 공간도 무의미하며 그 차별이 없다.

진리만이 모든 시간에 존재하며 모든 공간에 있다.

진리는 불변하며 어리석은 중생을 그 진리를 알지 못하니 안타깝다.


부기우는 해탈하였으니 진리를 깨우친 자인데

어찌 무지몽매한 수학자 나부랭이 또는 물리학자 어중이 떠중이들과 비교할 수가 있느냐?

무지몽매한 것들만 이해를 못하지 부기우는 자명하게 아는 것을 쯧쯧...


부기우가 무새처럼 옹앙옹알 되는 핵심이 이것 같은데..

근데 어찌 이깟 디씨에서 그런 짓을 하는겨?

ㅋㅋ


부기우 아직 수양이 부족한가?

수양이 부족하면 산으로 들어가 스님들과 덕을 쌓는게 좋을 듯

ㅋㅋ


속세가 좋아 머무는 땡중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