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  난 무엇이든 다 안다.


석사         :  내가 모르는 것도 많다.


박사         :  난 잘 모른다.


조교수      :  잘 모르기 때문에 연구하는 중이다.


정교수      :  알듯말듯 한데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은퇴 교수  :  최선을 다해서 연구했지만 결국 답은 알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