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의 가치관은 다릅니다. 세상 대부분은 바보들 천지라고 할 수 있죠. 그들을 피할 길이 있나요? 없죠. 맞닥뜨리지 않고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요.
그들 내면에는 천박한 자기애와 불안감이 지배하고 있어요. 지성과 감성도 부족하니 속된 일에만 관심을 갖고 있을 겁니다. 보이는 것에만 얽매이고 숨겨진 의미나 가치도 모릅니다. 상상략이 빈약하니 당연한 결과겠죠.
그들은 전체적 논지와 무관한 요소들에만 집중해요. 실제로 성과 내는 일도 없을 겁니다. 별로 중하지도 않은 일에 열을 내며 흥분하죠.
그들은 그들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경향이 강해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하니까요. 자신과 동일한 사람들과 위로 받으며 자위하기 좋아하는 것이죠. 본인이 그렇게 살면 되는 걸 다른 사람들을 자기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뜨리려고 하죠. 참, 유치하고 졸렬합니다.
그들의 행동을 변화시킨다? 불가능하죠. 그들은 이성이나 합리적 결과 따위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귀중한 시간과 감정적, 인지적 에너지를 낭비하는 건 정말로 어리석은 짓이에요. 우리 같이 지혜로운 자들은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저열한 그릇을 내보이는 그들에게 냉소를 보내주세요. 그들의 말은 쓸데없는 낭비에요. 불필요한 소모에 불과하죠.
성공의 시작 중 반드시 필요한 덕목은 그란 바보들을 기꺼이 감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흥분할 필요도 없고 속을 끓일 필요도 없어요. 그러한 사람도 세상의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그냥 받아들이세요. 뭣하러 파도를 거스르려 하시나요? 파도 위에 올라타서 그 흐름에 몸을 맡겨야져. 그들의 어리석음을 자신에게 이롭게 하는 게 훨씬 낫다는 겁니다.
딴지 거는 놈들이 있어요. 비판가인 척 허세 부리는 꼴에 불과하죠. 타인의 자유에 대한 시기심 가득한 군상들입니다. 그 인간상들은 뭔가를 이뤄내 본 적이 없을거에요. 자신을 믿어본 적도 없겠죠. 왜냐하면 직접적인 경험적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회의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는 그저 자신에 대한 불신 가득한 자일 뿐이겠죠.
창조자는 창조에만 신경씁니다. 어차피 군중들은 좋으면 취하고 싫으면 버릴테니, 굳이 얽매이지 않아요. 새로움을 찾은 것에 만족한하고 알아가는 재미 창조하는 재미 발견하는 기쁨 그것에 집중하는 게 현명하죠 저런 바보 같은 것들과 멍청한 과학도들 상대하지 말고 삶에 있어서 훨씬 의미 있는 일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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