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근본이 추상적인 일반적인 개념으로 수란것을 뽑아서

수와 수사이의 관계 즉 연산작용을 통해

계산을 하는 것인데...(동일한 해라도 또 가장 빠른 계산 흐름을 찾거나)


물리 또한 물리량으로 표현해 내는 것이고 그 기저에 수학이 있는 것이고


근데 계산이란 것을 무척 천하게 여기는 듯하네..


수학이나 물리가 진정한 학문으로 인정 받는 것이 계산인데

뜬구름 잡는 개소리는 아무나 지껄일 수 있지만..

계산은 올바르게 해야 해나 근사치가 나오니깐

아무나 개소리를 못하는 것인데...


별이라든가 행성이라든가.. 하는 움직임을

뜬구름 잡는 개소리 지껄이다가

올바르게 계산하는 법을 알아내고

그것이 딱딱 맞으니깐...

아 이것이 올바른 지식이구나 하는거지

그런 지식을 바탕으로 

우주에 탐사선도 쏘아 올리는 수준까지 온거고


계산을 천하게 여기고.

뭔 뜬구름 잡는 소리 지껄이면서

저런 거 할 수 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