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불연속으로 해석할 경우 광속 불변(광속 제한)이 자연스럽게 되며 질량체에도 밀도 제한이 생기게 됩니다.


설명을 잘 이해해보세요. 일단 저의 질량이 있고 태양이 있다고 해보죠.


둘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하지만 태양의 질량이 저보다 더 큰 이유는 공간의 질량화 속도가


태양이 저보다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즉, 이렇게 서로 간의 질량의 차이가 큰 물질들도 한 시간대에 동시에 존재할 수가 있어요.


결국 질량의 밀도가 한계치에 도달하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거대 질량체도 저와 동시에


한 시간대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한 시간대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질량의 크기가 아니라 질량의 밀도란 의미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블랙홀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슈바르츠 반지름에 도달하는 질량의 밀도를 넘어서게 되면 블랙홀(진공)이 되는 이유가 바로 물질이 불연속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란 겁니다. 이를 통해서 또 알 수 있는 게 있습니다.


빛은 왜 질량이 없을까요? 결국 질량체가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상대론적인 질량 증가와 질량의 밀도 증가가


한 시간대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질량의 밀도를 초과하기 때문에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 역시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죠.


제가 전에도 설명했듯이 블랙홀은 질량체가 아니라 초신성 폭발의 중점일뿐이고


그 중점이 진공(공간속의 빈공간)을 이루는 부분의 중점이란 겁니다.


또 마찬가지로 빛도 질량을 가질 수 없으니 입자와 반입자를 내보내면서 존재하게 되고 말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